20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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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를 느끼는 툴을 제작

공립하코다테미래대학의 호시씨가 호노카를 제작

상대의 소리,움직임의 정도를 검출

공립하코다테미래대학의 정보아키텍쳐학과 4학년 호시료스케(22)등이 떨어져 있는 상대의 [주변 소리의 크기]와, [움직임의 크기]를 알기 위해, 상대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도구[호노카]를 3학년때 프로젝트 학습. 지각디자인에서 제작했다.


커뮤니케이션이 줄어드는 사회에서, 호시씨등은 떨어져 있는 상대의 [주위소리의 크기]와 [움직임의 크기]를 알기 위해 상대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도구[호노카]를 3학년 프로젝트 학습. 지각디자인에서 생각했다.
[주관의 가시화]라고 불리는 테마에 대하여, 사람의 내적요인과 외적요인을 아는 것으로, 사람의 상태를 알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상대의 [주위소리의 크기(외적요인)]과, [움직임의 크기(내적요인)]을 빛의 변화를 통하여 알 수 있는 시스템을 생각하였다. 구체적인 방법은 마이크 센서나 가속도 센서를 사용하여 정보를 검출하고, 복잡한 LED빛의 변화를 통하여 정보를 알 수 있는 시스템을 생각했다.
[구체적인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힘들었다.]고 말한 호시씨. 생각한 아이디어를 표현하기 위해 어떤 부품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지 생각해, 계획을 세워, 목표를 생각하며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힘들었다고 말했다.
현재는 [실제 이 도구를 사용하면 사람의 분위기를 알 수 있을까?]라는 것을 검증하기 위해 여러가지 평가를 실행하려고 계획을 세운다고 한다.
앞으로 개인적인 프라이버시를 배려하면서 어떤 정보를 얻으면 보다 상대의 상태를 전해는 것일까 라는 점, 제품 외관을 검토하고, 보다 매력적인 커뮤니케이션 툴을 목표로 하고 싶다고 호시씨는 말했다.

손달영


雰囲気感じるツール提案

未来大・星さんhonoca制作

相手の音・動きの激しさ検出

公立はこだて未来大学情報アーキテクチャ学科4年の星亮輔さん(22)らが、
離れた相手の「周囲の音の大きさ」と、「動きの激しさ」を知ることで、
相手の雰囲気を感じることができる道具「honoca」を3年次プロジェクト
学習・知覚デザインで制作した。


コミュニケーションが希薄になる中、星さんらは離れた相手の「周囲の音
の大きさ」と、「動きの激しさ」を知ることで、相手を想うことができる
道具「honoca」を3年次プロジェクト学習・知覚デザインで考えた。

「主観の可視化」というテーマに対して、人の内的要因と外的要因を知る
ことで、人の様子がわかるのではないかと考え、相手の「周囲の音の大き
さ(外的要因)」と、「動きの激しさ(内的要因)」を光の変化によって知るこ
とができるシステムを考えた.具体的な方法としては、マイクセンサや加
速度センサを駆使してこれらの情報を検知し、複数のLEDの光の変化によ
ってこれらの情報を知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システムを考えた。

「具体的にシステムを構築するのが大変だった」と述べた星さん、考えた
アイディアを実現するために,どのような部品を使うのが最適かを考え、
タスクを明確にし、締め切りを考えながらシステムを構築するのはなかな
か苦労をいたという。

現在、「本当にこの道具を使えば人の雰囲気を知ることができるのか」と
いうことを検証するために様々な評価を実施しようと計画を立てているそ
うだ。

今後は、プライバシーに配慮しながら、どのような情報を得れればより相
手の様子が伝わるかという点,製品の外観を検討し、より魅力的なコミュ
ニケーションツールを目指していきたいと星さんは述べている。(孫 達榮)